
용인신문 | 존경하고 사랑하는 110만 용인특례시민 여러분, 그리고 ‘용인신문’ 독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이자 용인시정 국회의원 이언주입니다.
역동적인 기운이 가득한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거침없이 대지를 달리는 ‘붉은 말’의 기세처럼, 시민 여러분 모두가 큰 도약을 이루시고, 가정마다 건강과 평안과 성취의 기쁨이 충만한 한 해가 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지난해 우리는 무너진 헌정 질서를 바로 세우고 국민이 주인인 나라를 다시 만들었습니다.
국민주권정부 출범 6개월이 지난 지금, 우리는 이제 ‘회복’의 단계를 넘어 다시 힘차게 ‘성장’으로 나아가야 할 중차대한 기로에 서 있습니다.
저는 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이자 용인의 일꾼으로서, 민생 경제 회복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미래를 지키는 정치에 책임을 다하겠습니다.
특히 용인의 백년대계인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사업이 신속하고 원활하게 추진되어, 우리 용인이 대한민국 경제의 심장이자 글로벌 산업의 허브로 우뚝 설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쏟아붓겠습니다.
저 또한 시민 여러분의 목소리를 경청하며, 용인의 성장이 시민 개개인의 행복으로 이어지는 ‘체감되는 변화’를 만들어내겠습니다.
2026년 새해가 여러분 모두에게 도약의 해가 되길 바라며, 늘 시민 곁에서 함께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