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인신문 | 만물이 겨울잠에서 깨어난다는 경칩(驚蟄)이 지난 5일 지났다. 성큼 다가온 봄기운에 사계절 운영되는 용인 남사화훼단지 꽃 판매장에는 봄맞이 꽃을 사려는 사람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화사하게 피어난 꽃망울을 고르는 시민들의 모습에서 따뜻하고 활기찬 봄의 시작을 엿볼 수 있다. (사진=김종경 기자)



용인신문 | 만물이 겨울잠에서 깨어난다는 경칩(驚蟄)이 지난 5일 지났다. 성큼 다가온 봄기운에 사계절 운영되는 용인 남사화훼단지 꽃 판매장에는 봄맞이 꽃을 사려는 사람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화사하게 피어난 꽃망울을 고르는 시민들의 모습에서 따뜻하고 활기찬 봄의 시작을 엿볼 수 있다. (사진=김종경 기자)
용인신문 | 용인 반도체 국가산업단지 등 용인지역에 들어서는 반도체 관련 산업시설과 관련 전력과 용수 공급 문제를 두고 논란이 일고 있음에도, 처인구 원삼면에 건설 중인 SK하이닉스 반도체 클러스터 팹 공사가 한창 진행 중이다. 원삼 반도체 클러스터는 총 4기 규모의 펩 중 첫 번째 펩의 절반이 내년 3월 완공을 목표로 공사 속도를 높이고 있다. 이곳 역시 전력과 용수공급망 건설에 따른 문제가 제기됐지만, 경기도와 용인시가 산업단지 도로 건설과 함께 공급망을 진행하는 것으로 방향을 설정, 전력 및 용수 공급망에 따른 문제점을 해결했다.(관련기사 5명) 사진은 공사가 진행 중인 반도체 클러스터 현장 모습.
용인신문 | 만물이 겨울잠에서 깨어난다는 경칩(驚蟄)이 지난 5일 지났다. 성큼 다가온 봄기운에 사계절 운영되는 용인 남사화훼단지 꽃 판매장에는 봄맞이 꽃을 사려는 사람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화사하게 피어난 꽃망울을 고르는 시민들의 모습에서 따뜻하고 활기찬 봄의 시작을 엿볼 수 있다. (사진=김종경 기자)
용인신문 | 멸종위기종 2급인 우리나라 독수리는 천연기념물 243호로 귀한 겨울 철새다. 몸길이 1m, 날개길이는 최대 2m 95cm에 이른다. 주로 죽은 동물의 사체를 먹기 때문에 자연의 청소부라고도 불린다. 그런데 텃새인 까치는 올해도 저 멀리 몽골에서 날아온 독수리의 접근을 용납하지 않고 쫓아낸다. 이들은 먹이와 영역을 두고 끊임없이 경쟁하는 사이다. 사진은 지난 2월19일 처인구 운학동 하늘에서 만난 독수리와 까치의 모습. <글/사진: 김종경 기자>
용인신문 | 이번 입춘일(2월3일)에는 예년에 써 붙이던 ‘입춘대길 건양다경(立春大吉 建陽多慶)’도 좋지만, 올해는 특별히 나라가 태평하고 국민들이 편안했으면 좋겠다며 ‘국태민안 가급인족(國泰民安 家給人足)’을 붓글씨 휘호로 쓰고 있는 서예가 강구인(양지향교 장의)씨의 모습. 사진은 지난 달 21일 양지향교 입춘방 써주기 행사장. <김종경 기자>
용인신문 | 지난 주 말복이 지났지만 폭염과 열대야가 지속되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당분간 전국 대부분 지역의 최고 체감온도가 35도 내외로 올라 매우 무덥겠다. 온열성 질환 등 건강에 유의해야 한다. 이맘 때는 전국 어딜가나 붉은 배롱나무 꽃이 한창이다. 백일동안 지속되어 백일홍이라고도 불려진다. 시진은 평일에도 아마추어 또는 프로 사진작가 수십 명씩 찾는 순천 주암호 한 켠 식당 카페의 풍경이다. 탄성이 나오는 풍경에는 많은 장치가 필요한 것이 아님을 새삼 보여준다. 지난 7일 순천 일일레저타운에서. 사진작가 민태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