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2 (월)

  • 맑음동두천 -2.6℃
  • 맑음강릉 0.7℃
  • 맑음서울 -1.7℃
  • 맑음대전 -2.7℃
  • 맑음대구 -0.1℃
  • 맑음울산 -0.6℃
  • 맑음광주 -1.0℃
  • 맑음부산 0.9℃
  • 맑음고창 -2.3℃
  • 흐림제주 4.2℃
  • 맑음강화 -2.8℃
  • 맑음보은 -2.9℃
  • 맑음금산 -2.0℃
  • 맑음강진군 -0.2℃
  • 맑음경주시 0.1℃
  • 맑음거제 1.5℃
기상청 제공

종합

여자핸드볼 팀, 국가대표로 3명 발탁

손민지, 김정심, 권근혜…런던올림픽 메달 목표

지난 7일 대한핸드볼협회는 기술위원회를 열고 여자핸드볼 국가대표 예비명단을 발표했다.

<관련기사 13면>

용인시청 팀의 골키퍼 손민지, 피봇 김정심, 센터백 권근혜가 국가대표 예비엔트리 24명에 선발됐다. 이들은 10월 열리는 아시아지역예선에 출전하게 되며 2012년 런던올림픽 메달 획득에 나서게 된다. 추후 24명 중 18명으로 국가대표 팀을 구성한다.

손민지는 동물적 감각을 가진 골키퍼이고 김정심은 몸싸움과 돌아서며 슛을 성공시키는데 능하다. 권근혜의 드리블 능력과 득점 능력은 국내 최고로 손꼽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