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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사회

기흥구 야산에서 부부 숨진채 발견

생활고 비관에 스스로 목숨 끊은것으로 추정

야산에서 부부가 숨진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용인동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7일 오전 5시40분께 기흥구 영덕동의 한 야산에서 A씨(59)부부가 숨져있는 것을 행인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현장에서는 유서가 발견, 경찰은 A씨가 최근 몸을 다쳐 수개월 동안 일을 하지 못해 생활고를 비관했다는 유가족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