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인동부경찰서는 교통 사망사고 예방을 위해 지자체, 운수업체, 협력단체간 간담회를 진행했다.
경찰 측은 지난해 교통사망사고 감소를 위해 노력해준 운수업체 대표 4명에게 경찰서장 감사장을 전달하는 한편, 교통사고 예방과 어려운점을 논의했다.
경찰 관계자는 “올해 경찰청은 교통사망사고 3000명 진입을 목표로 추진 중”이라며 “용인동부서는 전년대비 20% 감소 달성을 위해 간담회 뿐만 아니라 안전교육과 교통시설을 개선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용인동부경찰서는 교통 사망사고 예방을 위해 지자체, 운수업체, 협력단체간 간담회를 진행했다.
경찰 측은 지난해 교통사망사고 감소를 위해 노력해준 운수업체 대표 4명에게 경찰서장 감사장을 전달하는 한편, 교통사고 예방과 어려운점을 논의했다.
경찰 관계자는 “올해 경찰청은 교통사망사고 3000명 진입을 목표로 추진 중”이라며 “용인동부서는 전년대비 20% 감소 달성을 위해 간담회 뿐만 아니라 안전교육과 교통시설을 개선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용인신문 | 용인대학교는 지난 25일 종합체육관에서 박윤규 제10대 총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학교법인 단호학원 이성진 이사장을 비롯한 이사들과 이수성 전 서울대학교 총장(전 국무총리), 김유성 전 세명대학교 총장, 황우여 전 교육부장관 겸 사회부총리 등 각계 주요 인사와 박희찬 총동문회 수석부회장을 비롯한 동문, 교직원, 학생 및 가족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박윤규 총장은 취임사에서 “임기 동안 지속 가능한 대학의 발전을 우리 대학의 최우선 과업으로 삼겠다”며 “변화하는 사회의 요구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스스로 진화하며 끊임없이 성장하는 역동적인 대학을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대학의 지속 가능성은 구성원 모두의 마음과 실천이 모일 때 비로소 가능하다”며 “총장으로서 구성원과 함께 고민하고 같은 길을 걸어가는 동반자가 되겠다. 여러분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원칙과 책임에 기반한 신뢰받는 리더십을 실천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성진 이사장은 치사에서 “박윤규 총장의 비전과 리더십으로 용인대학교를 더욱 경쟁력 있는 대학으로 발전시켜 주리라 믿고 있다”며 “우리 대학이 수도권을 대표하고 선도하는 최우수 대학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힘써 주기
용인신문 | 기흥농협(조합장 한규혁)에서는 지난 25일~26일까지 조합원과 함께하는 만남의 날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행사는 각 지역에 분산 거주하는 조합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상호 교류를 넓히고 농협의 비전과 사업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틀 동안 약 800여 명 조합원들이 방문하는 등 조합원들로부터 많은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행사는 2026년의 주요 사업 계획과 기흥농협이 나아가고자 하는 미래 비전을 제시하는 순으로 특히 지역 농업과 함께 발맞춰 나가는 특화된 계획으로 더욱 뜻깊은 자리가 됐다. 한규혁 조합장은 인사말을 통해 “조합원 한 분 한 분의 관심과 참여야말로 기흥농협 지속 발전의 원동력”이라며 “앞으로도 조합원의 참여적 경영을 지켜갈 것이며, 다양한 교육·문화·복지 프로그램을 통해 조합원의 만족도를 높여가겠다”고 말했다.
양지신협 제47차 정기총회를 마치고 앞줄 좌로부터 배정학 부이사장, 신학철 현 상임이사장, 이규재 상임이사장 당선인과 함께 뒷줄 이사, 감사 등 당선인들이 축하 꽃다발을 들고 감사인사를 하고 있다 양지신협 제16대 임원 당선인과 직원들이 선거기간 뿌려진 유인물을 치우기 위해 길거리 청소에 나섰다 용인신문 | 양지신용협동조합(이하 양지신협)은 정기총회를 통해 새로운 리더십을 구축하며 ‘제2의 도약’을 선포했다. 양지신협은 최근 개최된 제47차 정기총회에서 이규재 전 대표 감사를 신임 상임이사장으로 선출하고 조합의 안정적 성장을 위한 주요 안건들을 의결했다. ■ 이규재 신임 상임이사장 당선 이번 상임이사장 선거에서는 전형위원회의 추천을 받은 이규재 전 대표 감사가 조합원들의 압도적인 지지를 얻어 당선됐다. 이와 함께 이사 선거에서도 추천 후보 6명이 모두 당선됨에 따라 양지신협은 경영의 연속성과 안정성을 동시에 확보하게 됐다. 이규재 당선인은 오는 19일 공식 임기를 시작해 향후 4년간 양지신협의 키를 잡는다. 그는 양지신협 대표 감사와 양지면 주민자치위원장을 역임하며 실무와 지역 현안에 밝은 '준비된 리더'로 평가받는다. 특히 양지초·용동중 총동문회 활동과 용
용인신문 | “부족한 저를 믿어주신 6000여 명의 조합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양지신협이 지금처럼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전임 이사장들의 헌신과 조합원들의 사랑 덕분입니다. 이런 기반 위에 ‘신뢰’라는 벽돌을 한 장 더 얹겠다는 마음으로 직무에 임하겠습니다.” 이규재 신임 상임이사장의 취임 소감이다. 그는 무엇보다 ‘내실 있는 안정 성장’에 중점을 두고 자산 1750억 원 시대를 넘어 조합원들이 실질적인 혜택을 체감할 수 있는 금융 서비스를 확대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또한 이승현 전무를 비롯한 유능한 실무진과 협력해 현장 중심의 책임 경영을 실천하고 낮은 문턱을 이용해 언제든 찾아와 차 한 잔 마실 수 있는 사랑방 같은 신협을 만드는 것이 임기 동안 가장 집중할 경영 목표라고 전했다. 신협은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할 때 존재 가치가 있다는 그는 “주민자치위원장과 애향회 활동을 하며 느낀 점은 지역사회 곳곳에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이 많다는 것이다. 선거 후 거리 청소를 했던 초심을 잊지 않고 지역 공동체 발전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더욱 체계화하겠다. 지역과 함께 성장하고 수익을 환원하는 ‘금융협동조합’ 본연의 역할에 충실하겠다”고 지역사회와의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화재 안전점검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논의를 마치고 김기태 관장(앞중 우에서 세번째)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조아용 캐릭터를 들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용인신문 | 용인시처인노인복지관(관장 김기태)에서는 지난 2일 복지관 2층 열린소통실에서 용인의용소방대, 용인소방서 등과 협력해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화재 안전점검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컨소시엄을 가졌다. 이날 용인소방서 의용소방대 남성연합회 허영진 회장, 여성연합회 이미숙 회장을 비롯한 의용소방대 임원들과 용인소방서 재난대응과 대응전략팀 이혁 팀장을 비롯한 소방대원들이 참석했으며 복지관에서는 김기태 관장이 참석해 화재 안전점검을 위한 사업논의를 진행했다. ‘화재 안전점검사업’은 겨울철 난방 및 화기 사용량 증가에 따라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화재 예방 및 안전을 확보하고자 추진됐으며 처인구 내 65세 이상 독거어르신 50명을 대상으로 의용소방대원과 처인노인복지관 직원이 함께 방문해 전열기구 화재 위험 요소 점검, 화재 예방 안내문 배부, 안부확인, 생필품 지원 등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화재 예방 인식을 상기시키고 안전 행동에 대한 올바른 생활습관 형성 및 생활 안정과 지역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