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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새벽 유리문 와장창!… 금은방 턴 일당 검거

용인동부서, 특수절도 혐의 10대 ‘구속 송치’

[용인신문] 새벽 시간대 금은방 유리 출입문을 부순 후 침입해 귀금속을 훔친 일당 3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용인동부경찰서는 지난 27일 금은방에 침입해 시계와 귀금속 등 시가 500여 만원의 물품을 훔친(특수절도 등) A씨(19세·남)를 붙잡아 검찰에 구속 · 송치했다고 밝혔다.

 

또 A씨에게 범행도구 제공 및 범행장소 물색하고, 훔친 귀금속을 대신 판매한 B씨(20세·남) 등 3명을 특수절도 방조 등 혐의로 불구속 송치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4월 중순 처인구의 한 금은방 유리 출입문을 부수고 들어가 진열장에 놓인 시계와 귀금속을 훔치고, 이튿날 다시 기흥구에 있는 금 거래소에 같은 방법으로 침입하여 귀금속을 훔치려다가 미수에 그친 혐의다.

 

경찰은 동일범으로 추정되는 범행이 연이어 발생하자 전담팀을 꾸려 피의자 검거에 나섰고, 두 번째 범행 후 숨어 있던 A씨를 사건발생 6시간 만에 검거했다.

 

조사 결과 A씨는 빚 독촉에 시달리자 범행을 계획했고, 추가 범행도 이어나갈 생각이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귀금속 거래소 CCTV에 찍힌 범핸현장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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