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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SCL 서울의과학연구소 ‘희망 나눔 챌린지’ 성료

용인시기흥장애인복지관 장애아동 위해 성금기부

복지관 관계자(죄측)가 장애아동가정에 달성기금을 전달하고 있다

 

[용인신문] 재단법인 SCL 서울의과학연구소(이사장 이관수)는 지난 8일 용인시기흥장애인복지관(관장 김선구)에 38주년 창립기념일을 맞아 실시한 희망 나눔 챌린지 프로젝트 ‘쓰리챌린지’ 달성기금을 전달했다.

 

쓰리챌린지는 저소득 장애아동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기 위해 임직원이 함께 참여한 나눔 프로젝트로 지난달 15일까지 약 2주간 희망 줄넘기, 희망 라이딩, 희망 계단오르기 등 3가지 챌린지 분야에 임직원 105명이 참여했다. 참여자 모두 본인이 신청한 챌린지를 달성함으로써 기부금을 전달할 수 있게 됐다.

 

전달된 기부금은 보행이 어려운 장애아동의 맞춤형 교정 신발 제작과 희귀난치성질환 아동의 치료비, 일반식 섭취가 어려운 장애아동의 경관식을 구입하는 등 장애아동 7명에게 건강한 성장을 위한 지원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이관수 이사장은 “임직원들이 함께 참여해 이뤄낸 결과가 장애아동을 위해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사회와 기업이 공유할 수 있는 가치를 실현해 나가며 의료기관으로써 소명을 다하기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선구 관장은 “이번 프로젝트는 장애아동이 지역사회 안에서 더 많은 꿈을 꾸며 살아갈 수 있도록 지원할 수 있는 발판이 될 것”이라며 “선한 영향력을 전달하는 SCL의 나눔 활동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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