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신문] 3일 새벽, 윤석열 안철수, 후보 단일화 잠정 합의 .... 이날 오전 합의문 발표 예정.
신분당선 연장·용서고속도로 등 굵직한 사업 도의원 재임시 결실 주민과 함께 지속적인 정치 활동 다양한 경험 노하우 준비된 후보 용인시, 광역시 지정위한 밑그림 [용인신문] 오는 6월 1일 예정인 전국동시지방선거는 제20대 대통령선거 이후 불과 3개월여 만인 84일 만에 실시된다. 그러나 대선 분위기에 파묻혀 지방선거 분위기는 실종 상태다. 이에 용인신문은 공식 출마 선언을 한 여야의 기초자치단체장 후보들을 중심으로 인터뷰를 시작한다. <편집자 주> 1. 현재 근황은? = 2년 전 국회의원 예비후보사무실에 ‘국민의 입장 우태주 행정사’ 사무실을 냈다. 시민들의 행정 관련 업무 상담과 사회복지사로서 자원봉사활동으로 폭넓은 지역 활동을 하고 있다. 최근엔 용인클래식음악회를 만들어 격주로 클래식 음악영상감상회를 개최하는 등 다양한 문화운동을 벌이고 있다. 2. 언제부터 정치를 시작했나? 주요경력은? = 1995년 고향인 대구 달성에서 자유민주연합 지역위원장으로 시작했다. 1998년 4·2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박근혜 전 대통령에게 패하고, 지역구를 포기하던 중 선후배들의 권유로 2002년 용인에서 경기도의회 의원 당선으로 다시 시작했다. 직장 경력으로는
[용인신문] 국민의힘(용인을) 당원협의회는 지난 28일 오전 기흥역에서 설날을 앞두고 대선 민심 잡기의 일환으로 시민들에게 한복 인사를 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원섭 당협위원장을 비롯, 김운봉 용인시의회 의원 등이 참석했다. <이강우 기자>
[용인신문] 국민의 힘 용인병 당협위원장을 맡고 있는 이상일 전 국회의원이 당 상설기구인 국민통합위원회 위원 겸 대변인으로 임명됐다. 이 전 의원은 새누리당 시절 당 대변인, 총선·대선 중앙선거대책위 대변인 등 일곱번에 걸쳐 대변인 역할을 하면서 당의 입장을 알린 바 있다. 전남 함평 출신인 이 전 의원은 지난 4일 “문재인 대통령이 취임사를 통해 국민통합을 약속했지만 나라는 더욱 분열됐고 국민 간 갈등은 커졌다”며 “국민의힘 전신 정당도 국민통합에 소홀했으니 남 탓을 하기보다는 우리 자신부터 잘못한 것을 고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호남에 적극 다가가서 민심을 경청하고 그곳 국민들과도 적극 소통하겠다”며 “국민의힘이 호남을 위해 여러가지 일을 하려 한다는 것을 행동으로 보여주면서 지역통합과 사회통합을 이루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전 의원은 국민의힘 국책자문위원회 정보정세분석위원장으로도 내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정보정세분석위원장은 정치와 국정의 주요 이슈들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바탕으로 정세를 분석하고 당의 대응방안을 제시하는 역할을 하는 자리다. 한편, 이 전 의원은 지역구민과 용인 시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해서 시민들의 뜻을 정치활동과
[용인신문] 지역 아동보호전문기관 별로 아동학대 신고를 받아 조사한 후 아동학대로 판단하는 비율이 차이가 큰 것으로 드러났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정춘숙 더불어민주당 의원(경기 용인시병·재선)이 국정감사를 위해 보건복지부와 아동권리보장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아동학대 신고를 접수받아 출동하는 지역 아동보호전문기관 별로 판단 비율이 많게는 40% 이상 차이가 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먼저, 2019년 한해 전국에서 발생한 아동학대 신고 건수는 4만1389건이고, 그중에서 아동학대로 판단한 건수는 3만45건이었다. 월평균 3449건 신고되고, 2503건이 아동학대로 판단 내려진 것이다. 2019년 기준 전국 67개 아동보호전문기관의 아동학대 판단 비율은 천차만별이다. 경기도 평택아동보호전문기관의 경우 지난해 아동학대로 신고 접수된 사례 중 399건 중 355건(88.97%)을 아동학대로 판단했다. 반면 서울아동보호전문기관의 경우 신고 접수된 564건 중 260건(46.10%)만 아동학대로 판단했다. 즉 서울 아보전에 신고하는 경우 아동학대라고 판단을 내리는 비율이 절반이 채 안되는 반면, 평택 아보전에 신고하면 대부분을 아동학대라고 판단을 내
[용인신문] 더불어민주당 인재영입 케이스로, 용인 정 선거구 공천을 받은 이탄희 예비후보는 “공직사회 변화의 신호탄이 되고자 한다”며 출마를 선언했다. 지난달 19일 당 공천관리위원회로부터 전략공천을 확정 받은 후 첫 공식행보다. 이 예비후보는 지난 12일 국회 정론관과 용인시청 브리핑룸에서 각각 기자회견을 열고 공식 출마를 선언했다. 이 예비후보는 이날 국회에서 “우리의 역사가 여전히 2016년 촛불혁명 이후 공직사회를 새롭게 구성해나가는 과정 속에 있다고 생각한다”며 “기득권의 거센 저항에 갈길은 잃은 듯이 보이는 때도 있다. 반드시 고비를 넘어서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지난 3년간 개혁을 막아선 걸림돌들의 구심점은 결국 촛불혁명 이전에 20대 국회였다. 반대를 위한 반대에 매몰된 국회, 기능마비와 무책임함으로 매몰된 국회, 새 시대에 전혀 어울리지 않는 국회였다”며 “드디어 그런 국회를 바꿀 기회가 왔다”고 말했다. 이 예비후보는 이날 오후 시청 브리핑룸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는 지역 관련 비전을 밝혔다. 그는 “용인은 삼국시대에서 현재까지 우리 역사에서 늘 ‘자부심’을 가진 땅이었지만, 최근 수십 년 동안 택지 개발 형태의 성장으로 교통·문화·
[용인신문] <속보> 미래통합당 공천관리위원회는 28일 회의를 열고 용인정 선거구에 김범수 후보를 단수 공천했다. 그러나 용인병은 경선지역으로 분류해 권미나, 김정기, 이상일 후보를 경선 후보로 발표했다. 앞서 공관위는 용인갑엔 정찬민 후보를 단수공천했고, 용인을은 이번에도 결정하지 못했다. <김종경 기자>
[용인신문] 정찬민 전 용인시장이 미래통합당 용인 갑 공천을 사실상 확정했다. 당 공천관리위원회(이하 공관위)에서 단수추천을 결정한 것. 정 전 시장은 당 최고위원회 추인을 받으면 공천이 확정된다. 미래통합당 공관위는 지난 21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3차 공천 결과를 발표했다. 공관위는 이날 심재철 원내대표(안양 동안을)와 지상욱(중·성동을), 오신환(관악을) 의원은 공천을 확정했다. 또 정 전 용인시장을 비롯해 정미경 최고위원(수원을), 김성원 대변인(동두천·연천), 송석준(이천), 김명연(안산 단원갑), 홍철호(김포을), 주광덕(남양주을), 함진규(시흥갑) 의원을 단수 추천했다. 이혜훈(서초갑), 윤상현(인천 미추홀을), 이은재(강남병) 의원에 대해서는 ‘컷오프’(공천 배제)를 확정했다. 김형오 공관위원장은 “이번 선거는 서울과 전국이 연계돼 있다”며 “그 차원에서 많은 분이 힘들고 어려운 결정을 해주고 계시다”고 말했다.
[용인신문] 4.15총선 민주당 용인병 선거구 경선후보에서 탈락한 이우현 전 지역위원장 지지자들이 당 공천관리위원회의 ‘경선 컷오프’에 반발, 집단행동에 나섰다. 이들은 재심 등을 통해 이 전 위원장의 경선 참여가 불발 될 경우 민주당 후보에 대한 낙선 운동 등 집단행동도 이어가겠다는 입장이다. 이건한 용인시의회 의장과 윤원균, 이창식, 장정순 용인시의원 등 이 전 지역위원장의 지지자 50여 명은 지난 21일 시청 브리핑 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 전 위원장이 제기한 재심 수용을 촉구했다. 이 전 위원장 지지자들은 이날 “경선은 경쟁력 있는 후보를 선출하고 총선에서 승리할 수 있는 유력한 후보를 선발하는 과정”이라며 “지역에서 십 수 년 간 당을 지키고 두 번의 지역위원장을 역임하며 지지층을 넓혀 온 지역 정세를 잘 알고 있는 가장 유력한 이우현 후보를 당이 배제한 것은 잘못”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당 후보자 검증위원회를 통해 검증을 거치고 후보자 적합도 조사에서 월등히 앞선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 이우현 후보가 경선에서 배제됐다는 것에 대해 수지 지역 당원들과 구민들은 납득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지지자들은 “여론조사와 주민 여론에서도 이우현 전 위원장이
[용인신문] 4.15 총선을 앞두고 여당 발 용인지역 정가 개편이 현실화 됐다. 표창원 국회의원이 불출마를 선언한 용인정 선거구에 이탄희 전 판사를 전략공천 하고, 총 3명의 후보가 공천을 신청한 용인병 선거구는 정춘숙 국회의원(비례)과 이홍영 전 청와대 교육행정관의 경선을 결정한 것.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19일 3차 중앙당 공직선거후보자추천관리위원(공관위) 심사결과 발표했다. 당 공관위는 이날 3차 발표에서 용인병 선거구를 정 의원과 이 전 행정관 간의 양자 경선지역으로 결정했다. 그러나 경선일자는 지정하지 못했다. 아직 국회 문턱을 넘지 못 한 선거구 획정기준에 따라 병 선거구 내 지역 조정이 뒤따라야하기 때문이다. 민주당은 또 이날 전략공천위원회의와 최고위원회의를 잇따라 열고 용인정 선거구에 이탄희 전 판사를 전략공천하기로 했다. 21대 총선 민주당 인재영입 10호로, 지난달 입당한 이 전 판사는 사법개혁을 책임질 법관출신 영입 케이스라는 것이 당 관계자의 설명이다. 지난 2008년 판사로 임용된 이 전 판사는 지난 2017년 사법부 블랙리스트와 법원 내 인권연구단체인 ‘국제인권법 연구회’ 와해 계획 등을 폭로했다. 한편, 용인병 선거구 경선후보에서 탈
[용인신문] 용인의 4월 총선은 ‘무주공산’이다. 용인시 선거구 대부분이 신진 정치인들의 각축장이 되는 것은 물론 지역정가 또한 물갈이 서막이 될 전망이다. 국회의원이 바뀔 경우 지역위원장의 교체로 인해 차기 시‧도의원들의 공천까지 대거 바뀔수 있다. 따라서 이번 선거전은 역대 어느 선거전보다 더 치열할 것이라는 분석이다. 현재 용인시 국회의원 4개 선거구에서 현역 의원이 출마하는 선거구는 더불어 민주당 김민기 의원 지역구인 용인을 선거구 하나다. 현재 민주당 소속으로 김 의원에게 도전장을 던진 후보는 없다. 반면 자유한국당은 김준연 전 지역위원장과 김혜수 경기도당 대변인이 예비후보 등록 후 경합 중이다. 이들은 20대 선거 당시 있었던 낙하산 전략공천을 경계하며, 텃밭 다지기를 시작했다. 나머지 3개 선거구에서는 현역 의원 출마자가 없다. 결국 누가와도 이들 선거구에서는 신진 정치인 배출의 장이 됐다. 불출마를 선언한 민주당 표창원 의원 선거구인 용인정이 최대 관심지역이다. 자유한국당은 현재 김범수 예비후보가 출전을 준비중이다. 그럼에도 표창원 변수로 인해 여야 모두 기존 지역위원장이 아닌 중앙당의 거물급 인사 이름이 조심스럽게 거론되는 이유다. 그만큼 적
[용인신문] 바른미래당 용인병 지역위원장을 맡고 있는 우태주 전 경기도의원이 내년 국회의원 선거 용인 병 선거구 출마를 공식화 했다. 우 위원장은 지난달 30일 보도자료를 통해 “용인병 선거구에 출마하기 위해 예비후보로 등록했다”고 밝혔다. 우 예비후보는 입장문을 통해 “날이 갈수록 국민에게 실망만 안겨주는 문재인 정부가 망쳐버린 정치를 바로 세우고, 지역발전이 곧 나라발전이라는 신념으로 정겨운 이웃의 진실하고 성실한 일꾼이 되기 위해 국회의원 출마를 결심했다”고 출마의 변을 밝혔다. 이어 “살기 어려운 국민의 한숨소리와 고통스러운 민생을 직접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실제로 경험했다”며 “국회의원이 돼 고통받는 주민에게 힘이 되는 정책을 펴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경부고속도로 수지IC 개설, 용인서울고속도로 수지주민 통행료 폐지, 주요 기업체에 지역주민 의무고용 할당제 추진, 수지 주민만을 위한 실버타운 건설 등을 공약으로 제시했다. 우 위원장은 국회의장 비서관, 한국산업단지공단 사외이사, 수지 포럼 이사장 등을 역임했으며, (주)라인텍 대표이사와 바른미래당 경기도당 부위원장을 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