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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용인예과대 ‘내일상상 플러스 학기제’ 우수 성과 공유

용인지역대학일자리협의회 성과공유회서

내일상상 플러스 학기제(대학 진로탐색학점제) 발표하는 모습

 

용인신문 | 용인예술과학대학교(총장 최성식)는 지난달 26일 경희대학교 국제캠퍼스에서 열린 용인지역 대학일자리협의회 성과공유회에서 ‘내일상상 플러스 학기제(대학 진로탐색학점제)’를 우수사례로 선보였다고 밝혔다.

 

대학 진로탐색학점제는 대학생들의 ‘졸업 후 진로’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학생들이 자기주도적 진로 활동을 설계 및 수행하고 얻은 성과를 학칙에 따라 학점으로 인정해 주는 교육부 사업이다.

 

용인예술과학대학교는 지난 2021년부터 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2022년부터는 ‘내일상상 플러스 학기제’로 명명, 자기주도 설계형, 학과 추천형, 창업 주도형, 지역사회 연계형 등 4가지 활동 유형의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용인지역 대학일자리협의회는 용인예술과학대학교를 포함해 강남대학교, 경희대학교, 단국대학교, 루터대학교, 명지대학교, 용인대학교, 칼빈대학교, 한국외국어대학교(이상 교명 가나다순) 등 총 9개 대학의 일자리플러스센터 및 취업지원부서 부서장과 실무자가 참여해 용인지역 내 청년 고용 확대 방안을 논의하는 모임이다.

 

민춘기 학생취업처장은 “용인지역 대학들과 협력해서 지역 특성에 맞는 진로·취업 지원 서비스를 개발 및 제공할 것”이라며 “우리 대학만의 진로·취업 교육을 통해 사회적 과제인 청년들의 진로 탐색 부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