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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교육

유림청소년문화의집 ‘출발! 문화 한바퀴’ 성료

그림책 스토리텔링을 위해 도서관에 방문해 정문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뮤지컬 공연을 관람하기 전 단체로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용인신문 | 유림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7일과 10일 초등학생 20명을 대상으로 ‘출발 문화 한바퀴’ 프로그램을 총 2회에 걸쳐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미술관 체험과 뮤지컬 관람을 통해 참가자들에게 풍성한 문화예술 경험을 제공했다.

 

7일은 ‘그림책 스토리텔링과 생태계 다양성 및 공생 탐구’를 주제로 프로그램을 진행했으며 10일에는 뮤지컬을 관람했다.

 

책 미술관에서는 전문 에듀케이터와 함께하는 작품 감상과 표현 활동을 경험하며 예술적 감성을 키울 수 있었고 ‘조선 이야기꾼 전기(K-컬처 총체극)’ 창작 뮤지컬 공연을 통해 예술의 다양한 매력을 느끼고 감동과 흥미를 동시에 경험하는 계기가 됐다.

 

프로그램에 참가한 한 청소년은 “10년 후 나의 그림책 스토리텔링을 통해 미래의 내 모습을 상상해 보는 계기가 됐다. 전문 에듀케이터의 설명 덕분에 작품 속 숨겨진 의미를 이해할 수 있었으며 예술에 대한 관심이 더욱 깊어졌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뮤지컬 관람 후에는 “우리나라의 희극적인 이야기를 전해주는 멋진 공연이었다. 너무 재밌어서 다시 한번 관람하고 싶고 새로운 경험을 필요로 한다면 바로 이 작품이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