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인신문 | 사랑하는 110만 용인특례시민 여러분, 그리고 처인의 새로운 내일을 함께 만들어가시는 주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용인시갑 국회의원 이상식입니다.
역동적인 기운이 서린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예로부터 ‘붉은 말’은 강인한 생명력과 전진을 상징합니다.
올 한 해, 시민 여러분 모두가 큰 도약을 이루시고, 가정에는 늘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우리 용인은 거대한 변화의 변곡점에 서 있습니다. 특히 처인구는 세계 최대 규모의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을 통해 대한민국 경제의 심장이자 글로벌 산업의 메카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이러한 성장의 과실은 우리 시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져야 합니다.
저는 국회에서 용인의 미래가 달린 핵심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온 힘을 쏟고 있습니다. 사통팔달의 교통망 확충과 촘촘한 교육·문화 인프라 구축을 통해 처인의 가치를 한 단계 더 높이겠습니다.
민생 현장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며, 소외된 이웃 없이 모두가 온기를 나누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습니다. 초심을 잃지 않고 오직 시민만을 바라보며 뚜벅뚜벅 나아가겠습니다.
용인의 더 큰 번영과 처인의 비상을 위해 시민 여러분께서도 변함없는 성원과 지혜를 보태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병오년 새해, 소망하시는 모든 일이 순조롭게 이루어지는 뜻깊은 한 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