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인신문 | 용인문화재단은 지난 4일, 용인FC 창단을 기념하는 2026년 용인문화재단 신년음악회 YONGIN RENAISSANCE를 개최했다.
이번 신년음악회는 용인FC의 출범을 축하하고자 마련된 공연으로, 오프닝과 피날레 무대는 용인시립합창단, 용인시립소년소녀합창단, 리틀용인이 장식했다.
1부에서는 용인FC 공식 출범 세리머니, 용인FC 선수단 및 코치진 소개를 비롯해 유니폼 공개, 공식 스폰서 발표 등 창단식이 진행되어 구단의 비전과 정체성을 알리며 용인FC의 출발을 알렸다. 2부 축하공연에는 크로스오버 그룹 리베란테와 가수 박진주, 에녹이 출연해 다채롭고 수준 높은 무대를 선보이며 스포츠 팬과 문화예술 관객 모두가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을 완성했다.
이번 신년음악회는 문화와 스포츠가 결합된 행사로, 용인FC의 성공적인 창단을 알리는계기가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