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인신문 | 모험가 장진하가 아직 호주에서 원고가 안와서 땜빵 원고입니다. 혹시 늦게라도 들어오면 교체하겠습니다.
2026년 붉은 말의 기상처럼 용인은 세계 반도체 심장으로 도약하고 있습니다. 허나 진정한 도시는 마천루가 아닌 ‘사람’의 온기로 완성됩니다. 산업적 성취 위에 인문학적 품격을 더해, 시민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상생의 도시를 꿈꿉니다. 용인신문은 흔들림 없는 정론직필로, 격변의 파고 속에서 중심을 잡는 시민의 등불이 되겠습니다. 새해, 희망찬 복 많이 받으십시오. 용인신문 임직원 일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