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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풍덕천2동 주민자치센터의 실버밴드와 스포츠 댄스 공연 등 식전행사에 이어 인기 연예인인 허참 씨의 사회로 총 14개 팀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1회 대회인 이번 대회에서는 ‘자기야’를 부른 김경란 주부가 가족들의 응원에 힘입어 대상을 차지했다.
장태영 신봉동장은 “제1회 신봉동민 노래자랑을 성공리에 개최할 수 있도록 많은 참여를 해준 동민들에게 감사하다”며 “내년 11월경 동사무소 건립 후에는 동민을 위한 찾아가는 문화예술행사로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