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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시책은 일상업무 외에 시민들의 불편사항이나 환경문제 개선 등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연중 기획사업으로 다음해부터 중점적으로 추진할 시책을 발굴하기 위해 개최됐다.
이날 열린 보고회에는 민원처리 기간을 단축할 수 있는 ‘인허가 논스톱시스템제’를 비롯해 고령자가 많은 지역 현실을 감안해 사망시 장례절차와 매장신고, 사망신고 등 각종 행정절차를 현장에서 직접 안내하는 ‘장사민원 도우미제’ 등 총 56건의 사업이 제안됐다.
박 구청장은 “공직자들은 항상 시민을 위해 할 수 있는 일들을 고민하고 실천해야 할 것”이라며 “일선에서 발굴한 시책이 잘 시행될 수 있도록 모든 구 직원들이 관심을 갖고 추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