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상공회의소(회장 이병성)는 영광의 공부방, 용인종합사회복지관, 생수사랑회, 즐거운 집, 나눔의 집, 새움 어린이 집 등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들을 방문해 쌀과 생필품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쌀 2020㎏과 210만원의 생필품은 용인상공회의소 준공식 당시 화환이나 화분 대신 받은 것들이다.
한편 용인상공회의소는 매년 말에 보호시설에 불우이웃 돕기 성금을 전달하는 등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용인상공회의소(회장 이병성)는 영광의 공부방, 용인종합사회복지관, 생수사랑회, 즐거운 집, 나눔의 집, 새움 어린이 집 등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들을 방문해 쌀과 생필품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쌀 2020㎏과 210만원의 생필품은 용인상공회의소 준공식 당시 화환이나 화분 대신 받은 것들이다.
한편 용인상공회의소는 매년 말에 보호시설에 불우이웃 돕기 성금을 전달하는 등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용인신문 | 기흥농협(조합장 한규혁)은 지난 3일까지 4일간 조합원을 대상으로 범농협 추진사업의 하나인 ‘깨끗하고 아름다운 농촌 마을 조성’을 위한 영농폐자재(폐비닐, 농약병 등)수거 캠페인을 펼쳤다. 용인시에서는 농가나 가정에서 보관하고 있는 폐농약을 집중 수거하고 있다. 기흥농협은 조합원 자택에 방치된 농약병 및 폐비닐을 수거해 무분별하게 버려지는 농약으로 인한 환경오염이나 안전사고 예방에 동참했다. 한규혁 조합장은 “영농폐기물 수거에 적극 동참한 조합원들과 캠페인에 함께한 임직원들에게 감사드리며 깨끗하고 아름다운 농촌마을을 만드는데 기흥농협이 앞장서서 노력하겠다”며 “기흥농협은 불법 영농폐기물 소각 또는 방치로 인해 산불 및 미세먼지 발생 등 자연환경 훼손을 예방하기 위해 앞으로도 기간을 정해 영농폐자재 수거를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용인신문 | 기흥농협(조합장 한규혁)은 지난 2일 처인구 백암면 장평리에서 농촌인구 감소 및 고령화로 인력수급에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들을 지원하기 위해 ‘용인시 영농지원 발대식 및 농촌일손돕기’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발대식에는 한규혁 조합장을 비롯해 용인지역 농협 조합장 및 용인시지부장, 고향주부모임, 농가주부모임, 용인지역 임직원 봉사단 70여 명이 함께한 가운데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전사적인 일손 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을 결의했으며 발대식 후에는 양파와 마늘밭 제초작업 등 농촌일손돕기를 함께 실시했다. 한규혁 조합장은 “농업인들이 희망을 갖고 영농에 집중할 수 있도록 농촌일손돕기 참여 분위기를 조성해 지속적인 영농지원 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용인신문 | 기흥농협(조합장 한규혁)은 고향사랑기부제 참여 분위기 확산 및 성공적 정착을 위해 지난달 27일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캠페인을 대대적으로 전개했다. 이날 행사에는 기흥농협 고향주부모임 회원 및 여성농업인, 임직원 등 120여 명이 참여해 충남 덕숭산 등반과 동시에 고향사랑 기부제 홍보 리플릿을 나눠주며 제도 활성화 정착을 위한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거주지 외 지자체에 연간 2000만 원 한도로 기부할 수 있는 제도다. 기부에 참여하면 10만 원까지 전액 세액공제 혜택을 받음과 동시에 지역 농특산물 등을 답례품으로 제공받을 수 있는 제도다. 한규혁 조합장은 “이번 캠페인이 고향사랑기부제 참여 분위기 확산과 농업 ․ 농촌의 가치를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 며 “기흥농협은 지역과 상생하는 동반자로서 그 역할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용인신문 | 기흥농협(조합장 한규혁)은 21일, 처인구 이동읍 용훈농장(새농민 장응상)에서 영농교육이 필요한 여성조합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후계농 육성 및 농업경쟁력 강화를 위한 선도농업인 현장교육을 1회차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한국새농민 용훈농장 장응상 대표의 강의 및 지도로 배지 표고버섯 배양실습과 재배, 수확까지 병행했다. 한규혁 조합장은 “해마다 주요 작물에 대해 현장감 있는 맞춤형 기술교육을 펼쳐 농업인 실익을 높일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선도농업인 현장 컨설팅 및 현장 영농교육으로 경쟁력 있는 농업·농촌을 만들고 농가소득 증대에도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용인신문 | 기흥농협(조합장 한규혁)은 지난 10일~11일까지 이틀간 농업인 조합원들에게 친환경 멀칭비닐과 감자·고구마박스를 지원하고 ‘영농현장교육’을 실시했다. 최근 영농자재 가격 상승 및 해마다 폐비닐 수거에 들어가는 막대한 비용에 대비해 친환경 멀칭비닐 지원을 확대하고 나아가 환경오염 및 노동력 부족을 해결하는데 앞장서 농업인 조합원들의 만족도가 배가 되고 있다. 한규혁 조합장은 “최근 영농자재 상승과 인력 부족으로 갈수록 어려워지는 상황이지만 이번 지원이 조합원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농업을 위해 기흥농협 조합원의 실익증대를 위한 다양한 사업 및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