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어르신이 물품을 전달받고 자랑하듯 들고 있는 모습

사랑의 온기나눔을 위해 준비한 설 명절 나기 생필품과 선물세트 모습
용인신문 | 용인시처인장애인복지관(관장 이선덕)은 지난 5일~9일까지 용인지역 내 소외계층 40가정을 대상으로 2026년 설 명절을 풍족하게 보낼 수 있도록 생필품 선물세트 나눔을 진행했다.
‘2025 경기 비발디 나눔사업’은 경기도공동모금회와 경기도장애인복지관협회 지원으로 진행됐으며 2대 명절과 여름 및 겨울에 용인지역 저소득 장애인 가정이 외롭지 않게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에 진행한 사업은 ‘사계절 사랑나눔’의 네 번째 사업으로 1년 중 가장 온기가 가득해야 할 설 명절에 소외로 외로움을 느끼지 않도록 선물을 전달해서 조금이나마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진행됐다.
이선덕 관장은 “사업을 통해 각자의 사정으로 홀로 보낼 수밖에 없는 명절을 지역사회가 함께하고 있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어려운 상황일수록 복지관으로부터 도움을 받을 수 있게 세심한 관심을 기울일 것”이라고 전했다.













